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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의 달 앨범 커버입니다.

THE 24TH SINGLE ALBUM

바닷속의 달

이현의 목소리에 젖어드는 여름밤! 7월 17일 신곡 '바닷속의 달' 발매
트렌디한 팝 음악으로 돌아온 이현!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 과시
이현, 여름밤 물들이는 '바닷속의 달' 발표! 직접 써 내려간 시적인 노랫말


이현이 트렌디한 팝 사운드의 신곡 '바닷속의 달'로 여름밤을 물들인다.

이현은 7월 17일 새 노래 '바닷속의 달'을 발표하고 오랜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2월 그룹 에이트로 선보인 '또 사랑에 속다' 이후 1년 5개월 만의 컴백이자, 올 3월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체결 후 처음 공개하는 신곡이다.

'바닷속의 달'은 감성적인 가사와 팝 사운드가 어우러진 노래로,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이현의 색다른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현은 트레이드 마크인 애절함을 덜어내는 대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여름밤에 어울리는 감성 보이스를 들려준다. 어느덧 데뷔 15년 차에 접어든 이현은 이번 곡을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다채로운 색을 가진 보컬리스트임을 증명했다.

신곡 '바닷속의 달'은 덴마크 출신 뮤지션들이 만든 멜로디에 이현과 밴드 공중그늘의 멤버 이해인이 쓴 가사가 더해진 노래다. 이현은 곡의 전체 테마를 바다와 달로 잡고 이를 발전시켜 직접 노랫말을 써 내려갔다. 푸른 바다와 낭만적인 달을 소재로 한 가사에는 여름밤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의 향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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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1. 1바닷속의 달2’45”

트렌디한 팝 사운드의 곡. 도입부에 들려오는 시원하게 내달리는 어쿠스틱 기타 리프가 귀를 사로잡는다.
덴마크 출신 뮤지션 막스 울버(Max Ulver), 안드레아스 링블럼(Andreas Ringblom), 다니엘 슐츠(Daniel Schulz), 빅토리아 시프 한센(Viktoria Siff Hansen)이 작곡하고, 이현과 밴드 공중그늘의 멤버 이해인이 공동 작사했다.
"이 여름밤 달빛 날 비춰준 네 손길 푸른 여름밤 달빛 날 안아준 네 숨길" 같은 가사를 듣고 있으면 잔잔하게 일렁이는 파도 위로 부서지는 달그림자가 눈앞에 펼쳐지는 듯하다. 감성적인 가사에 이현의 달콤한 목소리가 더해져 열대야를 잊게 하는 시원한 설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