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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me By 'Hitman' Bang 앨범 커버입니다.

THE 6TH SINGLE ALBUM

Homme By "Hitman" Bang

창민 & 이현, 이 시대 최고의 가창력이 만났다
프로듀서 방시혁의 프로젝트 ‘옴므(Homme by “hitman”bang)’

남자 냄새 가득나는 시원 솔직한 음악 ‘밥만 잘 먹더라’
데뷔 이래 최고 전성기를 맞고 있는 두 그룹 2AM과 8eight(에이트)의 창민과 이현. 자타공인 국내 최정상급 보컬리스트 창민과 이현의 목소리를 프로듀서 방시혁이 한 음악으로 묶었다. 창민, 이현 듀엣 프로젝트의 정식 명칭은 ‘옴므 (Homme by “hitman”bang)’. 이름처럼 남자 냄새 풀풀 나는 시원 솔직한 보컬 파워가 2010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다.

방시혁의 첫 번째 프로젝트 ‘옴므(Homme by “hitman”bang)’
프로듀서 방시혁이 처음으로 음악 프로젝트를 선 보인다. 뜨거운 태양과 남자 냄새 가득한 가창력을 결합한 ‘옴므(Homme by “hitman”bang)’가 바로 그것.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새로운 음악형식으로 대중의 감성을 자극해 온 방시혁이 실종된 여름 음악을 살려냈다. 겨울의 시린 감성과 여인의 향기를 결합한 팜므(Femme by “hitman”bang)역시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기대감을 높인다.

‘옴므(Homme by “hitman”bang)’ 프로젝트의 구체화, 창민 & 이현
방시혁의 첫 프로젝트 옴므(Homme)는 창민과 이현을 통해 구체화 되었다. 최고의 프로듀서 방시혁의 주위에는 내로라하는 보컬리스트들이 즐비하지만, 창민과 이현의 결합이 떠오른 순간 대안은 없었다고. 역시나 결과는 방시혁이 구상해 온 옴므(Homme)의 구체적 실현을 넘어서는 그 이상이었다.

남자답게 시원 솔직한 ‘밥만 잘 먹더라’
타이틀곡 ‘밥만 잘 먹더라’는 기타 사운드와 드럼이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 주는 하이브리드 록 으로 ‘듣고 있으면 모든 것을 다 잊고 떠나고 싶게’ 만드는 전형적인 여름 음악이다. ‘사랑이 떠나 가도 / 가슴에 멍이 들어도 / 한 순간뿐이더라 / 밥만 잘 먹더라 / 죽는 것도 아니더라’ 라는 첫 가사는 너무나 담담해서 오히려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더불어 창민과 이현이 만들어내는 깊고 파워풀한 하모니는 ‘밥만 잘 먹더라’가 남자들의 노래임을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

두 남자의 은근한 신경전, ‘밥만 잘 먹더라’ 자켓 사진 & 뮤직비디오
창민 이현이 수트를 풀어 헤치고 흙투성이가 되면서 열정적으로 촬영한 자켓 사진은 패션 화보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 준다. 절정의 가창력만큼이나 빼어난 복근을 자랑하는 창민 이현의 몸매 조합도 큰 볼거리. 창민과 이현이 직접 출연한 로드 무비 형식의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이채영이 섹시녀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평소 친분이 있던 창민의 출연 권유를 흔쾌히 수락한 이채영은 과감한 의상과 아찔한 노출신을 적극적으로 소화해냈다. 이채영의 과격한 에스 라인과 고혹적인 섹시댄스는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달아 오르게 했다는 후문.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 28일. 창민과 이현의 남자 냄새 가득한 노래 ‘밥만 잘 먹더라’는 이번 여름,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는데 가장 친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창민과 이현의 프로젝트 앨범 ‘옴므(HOMME by “hitman”bang)’는 7월 28일, 온라인을 통해 디지털 싱글로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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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 '밥만 잘 먹더라' MV Teaser 1

  • '밥만 잘 먹더라' MV Teaser 2

  • '밥만 잘 먹더라' MV Teaser 3

  • '밥만 잘 먹더라' MV

TRACK

  1. 1 밥만 잘 먹더라 3’43”